2018년 8월 5일 일요일

우리나라의 호랑나비 (7) - 꼬리명주나비(Sericinus montela)


우리 주변에는 즐길만 한 자연 창조물이 넘쳐난다.
이 들은 있는 그대로 감상하는 것이 제일 좋지만,
영상적인 처리 방법으로 사진을 찍어 영원히 즐기는 방법도 좋고,
하나씩 그려보는 것도 즐거운 방법이다.
이렇게 나는 새도 그리고, 나비도 그리고, 꽃도 그린다.
그리다보면 속속들이 알 수는 없지만
신의 창작 과정을 훔쳐 볼 수는 있다.
특히 나비는 no touch해야 하므로 사진을 찍어 이를 보고 그리는 것이 좋다.
                  자연 손상은 금물이다.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   ~Faber Castell watercolor pencil 사용

2018년 8월 4일 토요일

우리나라의 호랑나비 (6) - 제비나비(Papilio bianor)

우리 주변에는 즐길만 한 자연 창조물이 넘쳐난다.
이 들은 있는 그대로 감상하는 것이 제일 좋지만,
영상적인 처리 방법으로 사진을 찍어 영원히 즐기는 방법도 좋고,
하나씩 그려보는 것도 즐거운 방법이다.
이렇게 나는 새도 그리고, 나비도 그리고, 꽃도 그린다.
그리다보면 속속들이 알 수는 없지만
신의 창작 과정을 훔쳐 볼 수는 있다.
특히 나비는 no touch해야 하므로 사진을 찍어 이를 보고 그리는 것이 좋다.
자연 손상은 금물이다.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  ~Faber Castell watercolor pencil 사용

2018년 8월 3일 금요일

우리나라의 호랑나비 (5) - 호랑나비(Papilio xuthus)

우리 주변에는 즐길만 한 자연 창조물이 넘쳐난다.
이 들은 있는 그대로 감상하는 것이 제일 좋지만,
영상적인 처리 방법으로 사진을 찍어 영원히 즐기는 방법도 좋고,
하나씩 그려보는 것도 즐거운 방법이다.
이렇게 나는 새도 그리고, 나비도 그리고, 꽃도 그린다.
그리다보면 속속들이 알 수는 없지만
신의 창작 과정을 훔쳐 볼 수는 있다.
특히 나비는 no touch해야 하므로 사진을 찍어 이를 보고 그리는 것이 좋다.
자연 손상은 금물이다.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~Faber Castell watercolor pencil 사용

우리나라의 호랑나비 (4) - 사향제비나비(Atrophaneura alcinous)

우리 주변에는 즐길만 한 자연 창조물이 넘쳐난다.
이 들은 있는 그대로 감상하는 것이 제일 좋지만,
영상적인 처리 방법으로 사진을 찍어 영원히 즐기는 방법도 좋고,
하나씩 그려보는 것도 즐거운 방법이다.
이렇게 나는 새도 그리고, 나비도 그리고, 꽃도 그린다.
그리다보면 속속들이 알 수는 없지만
신의 창작 과정을 훔쳐 볼 수는 있다.
특히 나비는 no touch해야 하므로 사진을 찍어 이를 보고 그리는 것이 좋다.
자연 손상은 금물이다.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          ~Faber Castell watercolor pencil 사용

우리나라의 호랑나비 (3) - 무늬박이제비나비(Papilio helenus niconicoleus)

우리 주변에는 즐길만 한 자연 창조물이 넘쳐난다.
이 들은 있는 그대로 감상하는 것이 제일 좋지만,
영상적인 처리 방법으로 사진을 찍어 영원히 즐기는 방법도 좋고,
하나씩 그려보는 것도 즐거운 방법이다.
이렇게 나는 새도 그리고, 나비도 그리고, 꽃도 그린다.
그리다보면 속속들이 알 수는 없지만
신의 창작 과정을 훔쳐 볼 수는 있다.
특히 나비는 no touch해야 하므로 사진을 찍어 이를 보고 그리는 것이 좋다.
자연 손상은 금물이다.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~Faber Castell watercolor pencil 사용

우리나라의 호랑나비 (2) -산제비나비(Papilio maackii)

우리 주변에는 즐길만 한 자연 창조물이 넘쳐난다.
이 들은 있는 그대로 감상하는 것이 제일 좋지만,
영상적인 처리 방법으로 사진을 찍어 영원히 즐기는 방법도 좋고,
하나씩 그려보는 것도 즐거운 방법이다.
이렇게 나는 새도 그리고, 나비도 그리고, 꽃도 그린다.
그리다보면 속속들이 알 수는 없지만
신의 창작 과정을 훔쳐 볼 수는 있다.
특히 나비는 no touch해야 하므로 사진을 찍어 이를 보고 그리는 것이 좋다.
자연 손상은 금물이다.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~Faber Castell watercolor pencil 사용

우리나라의 호랑나비 (1) -애호랑나비(Luehdorfia puzioli)


우리 주변에는 즐길만 한 자연 창조물이 넘쳐난다.
이 들은 있는 그대로 감상하는 것이 제일 좋지만,
영상적인 처리 방법으로 사진을 찍어 영원히 즐기는 방법도 좋고,
하나씩 그려보는 것도 즐거운 방법이다.
이렇게 나는 새도 그리고, 나비도 그리고, 꽃도 그린다.
그리다보면 속속들이 알 수는 없지만
신의 창작 과정을 훔쳐 볼 수는 있다.
특히 나비는 no touch해야 하므로 사진을 찍어 이를 보고 그리는 것이 좋다.
자연 손상은 금물이다.

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~Faber Castell watercolor pencil 사용